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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걱정 없는 서울 만들기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지연대
조회
29회
작성일
21-05-23 17:15

본문

 

 

 

서울지역 세입자들과 50여개  주거·시민사회 단체들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집 걱정 없는 서울 만들기 선거 네트워크>를 출범하였습니다.

 

2018년 기준 대한민국 서울 시민 10명 중 4명(43.3%) 정도만 자가소유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도권 51.9%와 전국 57.7%보다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서울에서 집장만을 못하는 이유는 근로소득이 부족하고 주택매매비용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반값 아파트를 제공한다고 해도 그만한 몫돈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고 부동산 규제를 완화한다고 해서 서민들과 취약계층 등의 내집 마련 꿈이 실현되기 어렵습니다. 

집걱정없는서울넷은 개발과 규제 완화를 통한 여야 후보들의 주택 공급 공약이 부동산 투기를 부추겨 집값을 들썩이게 한다고 비판하며,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서울 집값 안정과 자산불평등 완화를 위한 투기 규제와 주택 등 부동산에 대한 규제 강화, ▲세입자 보호 강화와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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