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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서울시, 시민단체 ATM 전락'에 대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지연대
조회
266회
작성일
21-09-14 12:03

본문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가 시민단체의 현금지급기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며 시민단체 지원에 대해 세금을 낭비하는 것처럼 몰아갔다. 서울시가 시민단체 재정지출에 대한 감사와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단체 자체를 부정하는 것 같은 오세훈 시장의 발언은 비판의 지점이 있다.

이에 대해 현재 서울시가 감사 중인데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이 감사 방향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즉 감사개입이라고도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감사결과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결과를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는 오세훈 시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논평을 내고, 오세훈 시정과 정책에 대해 면밀히 감시할 것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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