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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서울복지시민연대 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복지연대
조회
1,063회
작성일
21-05-24 20:51

본문

 

 

 

1. 가입  동기    

발기인으로 참여하여 지금까지 쭉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 이후에 지역복지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좋은 조례만들기나 협력적 네트워크 구성 등 관련 활동을 하였습니다. 서울복지시민연대는 서울복지재단 이사장에 가정학과 교수가 되는 일이 발생하고 사회복지사들이 저항하는 활동을 한 이후에 친목모임을 하던 사회복지사들 내부에서 제안이 되었고 저는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기에 운 좋게도 같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하고 있는 일    

서울복지시민연대에서 집행위원, 사회행동위원장, 예산분석특별위원장을 해 왔고 현재는 후배 시민이자 후배 사회복지사(김승연 사회복지사, 김경훈 사무국장)와 역할 나눔을 하고 2020년 총회 이후부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3. 서울시에 바라는 점

서울시의 인구구성과 불평등은 특별합니다. 일자리를 찾아왔거나 부모로부터  독립한 20대는 최저기준보다 못하거나 맞춘 노동을 하며 높은 임대료를 감수하고 있습니다. 10, 30-40대는 없지만 고령자는 많고 빈부차이는 상당합니다. 인구가 줄어드나 세대수는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전체 재정규모나  자체사업 규모가 있기에  실험적 정책을 할 수 있습니다. 지방세 실험을 모색하고 시민 개인단위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택은 임대업자 등록과 관리(당근과 채찍) 로 불법쪼개기, 불법 설치에 못하게 하고, 시민 자발적 공공화를 구상하는 정책을 기대합니다. 중장년  독신대상 정책이 필요하며 금융을 활용한 지원정책에 있어서는 은행에 높은 이자를 지원하는 정책보다는 공공 자산으로 무이자 또는 저리의 금융시스템을 고안하기를 바랍니다. 저소득층에게 더 높은 이자를 받는 금융시스템을 바꾸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정책 전반을 분배패러다임에서 존엄패러다임으로 변화시키고, 행정시스템은 ai 도입을 실험하기 바랍니다. 공공의 업무포장, 사업포장, 평가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시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사용할 방안을 고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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