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윤나리 회원과의 만남

by yankeem posted Nov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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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두 회원님과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가끔가다 만나는 관계입니다. 이번에도 이전과 같이 함께 이야기 나누는 가운데 각자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두 분은 선임으로서, 중간 관리자로서 후배들에게 관리자가 주고 싶은 수퍼비전이 아닌 직원들이 듣고 싶은 수퍼비전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후배를 성장시키지 않고 부서 업무만 시켜서 전체적 맥락에서 본인의 업무가 어떤 의미가 있고 다른 서비스와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지, 바쁘다는 핑계로 각종 교육과 세미나, 토론회 등에 참여하지 않고 의례 중간 관리자가 도맡아 참석하고 처리해야 하는 상황을 어떻게 개선할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좋은 인적 자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서울복지시민연대가 1세대 → 2세대 → 3세대로 이어지는 후배 발굴과 양성을 위해 관심 갖고 행동하겠습니다.

 

 

 

유정 엄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