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 주(9/6~9/12까지), 주간 복지 동향 Weekly Welfare Trend

by yankeem posted Sep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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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시, '찾동' 전담인력에 예방접종 무료지원한다…소액치료비도 지원(9/3, 목)

  •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찾동’ 인력인 복지플래너, 통합사례관리사, 돌봄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 등 예방접종비를 지원키로 함
  • 지원접종은 독감예방접종, A형 간염, TD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등 기타 예방접종비로, 독감예방접종은 방문인력 전체가 대상
  • A형 간염은 40대 미만 방문인력은 모두 접종대상이며, 40대 이상은 항체검사 결과 항체미보유자에 한해 접종을 지원. TDAP는 유아·아동을 접촉하는 방문인력의 경우 필수 예방접종 항목.
  • 서울시는 방문상담 수행시 발생한 안전사고 가운데 공무원연금법, 산재보험, 단체보장보험 등으로 지원되지 않는 소액 치료비에 대해서도 1인당 5만원 이내에서 지원
  • 서울시는 각 자치구에 지원하는 예산 범위 내에서는 찾동 방문전담 사회복무요원 등 동행방문 보조 인력에 대해서도 소액치료비 등을 지원

 

2. 거리둘 수 없는 밥…인천에서 종로까지 ‘끼니’ 찾는 노인들(9/8, 화)

  • ‘준3단계’ 거리두기로 대부분의 급식소나 복지시설이 문을 닫은데다, 노숙인 등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서울시내 단체 54곳 중 17곳(31.5%)은 코로나19 등으로 운영을 중단한 상태
  • 끼니를 때우기조차 어려워진 노인들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에도 먼거리 이동을 감수하며 무료급식소를 찾아다니기도
  •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돌봄공백 발생

 

3. 노동부 "최장 20일 가족돌봄휴가, 이번 주부터 쓰게 할 것"(9/8, 화)

  • 자녀 돌봄이 필요한 근로자들이 연장된 가족돌봄휴가를 활용할 수 있음
  • 연간 10일로 제한된 가족돌봄휴가는 최장 10일이 추가돼 연간 20일까지 쓸 수 있게 됨
  • 가족돌봄휴가가 무급휴가인 점을 고려해 만 8세(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가족돌봄휴가를 내면 1인당 하루 5만원씩 휴가 비용을 지원
  • 근로자의 가족돌봄휴가 사용 신청을 사용자가 부당하게 거부할 경우에 대비해 올해 말까지 익명신고센터도 운영

 

4. 쪽방 65.5%가 기초생활수급자…주거 지원정책 사각지대에(9/10, 목)

  • 한국주택금융공사(HF) 주택금융연구원은 9일 발표한 '주거취약계층의 주택금융수요 분석'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중 고시원 14.9%, 쪽방 65.5%에 거주
  • 정부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영구임대주택·매입전세임대주택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재원 및 택지 부족으로 어려움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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