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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 [연대성명]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 기초연금을 2배 지급하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file admin 2013.10.22 4431
39 박근혜 정부는 기초노령연금 정책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라!(10월7일) file admin 2013.10.16 5864
38 박근혜 정부는 무상보육 정책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라! file admin 2013.10.16 3042
37 [성명서] 서울시는 복지관련 안정된 인력 수급 대책을 즉각 수립하고 시행하라!!(2013.06.04) admin 2013.07.12 3033
36 [긴급성명] 복지공약은 캠페인 문구가 아니다!!(2013.03.07) admin 2013.07.12 2983
35 윤병세 장관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한다!(2013.02.27) admin 2013.07.12 2435
34 국가인권위원회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규탄한다(2012.02.08) admin 2013.07.12 2600
33 서울시의회는 정녕 개혁의 대상으로 추락하는가?(2012.11.28) admin 2013.07.12 2457
32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단일화는 복지동맹이어야 한다.(2012.11.15) admin 2013.07.12 2278
31 서울시는 복지예산 30%확충 공약 이행하라!(2012.10.08) admin 2013.07.12 2637
30 [성명] 사형제는 범죄자에 대한 처벌강화가 아니다.(2012.09.25) admin 2013.07.12 2321
29 상대빈곤선 도입과 부양의무자 기준 철폐 시급(2012.09.18) admin 2013.07.12 2605
28 최저빈곤층의 자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2012.09.13) admin 2013.07.12 2377
27 [성명] 서울시민복지기준 이대로 괜찮은가(2012.07.20) admin 2013.07.12 2633
26 [성명] 영유아복지 외면하는 강북구(2012.05.09) admin 2013.07.10 2608
25 [성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부산하기관으로 전락하나?(2012.02.23) admin 2013.07.10 2351
24 [성명] 새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서울시복지재단의 변화를 기대한다(2012.02.22) admin 2013.07.10 2089
23 [성명]혹독한 물대포 맞는 시민 편에서, 한미FTA 막아내겠다(2011.11.25) admin 2013.07.10 2047
22 [성명]'도가니법' 반대운동 나선 복지계 대책위, 해체하라(2011.11.15) admin 2013.07.10 1956
21 [성명] ‘생활복지기준선’ 내세운 나경원, 똑똑히 지켜보겠다(2011.09.23) admin 2013.07.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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