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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긴급성명] 장애인 인권유린, 시설비리 정부가 나서 발본색원하라!! file 관리자 2014.03.15 3639
44 [성명]생활보호로 돌아가자는 구시대적 개편방안을 규탄한다. file 관리자 2014.03.10 3620
43 [성명] 잇단 빈곤층 자살 : 보편적, 예방적 복지를 외면한 정부를 규탄한다. file 관리자 2014.03.10 3139
42 국민기초생활보장 지키기 발족 기자회견문 file 관리자 2014.02.11 2948
41 [연대성명] 서울시 정신보건체계 개혁안의 핵심은 의료독점적인 리더쉽의 개혁이다! file 관리자 2013.12.24 3435
40 [연대성명]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 기초연금을 2배 지급하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file admin 2013.10.22 4648
39 박근혜 정부는 기초노령연금 정책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라!(10월7일) file admin 2013.10.16 6042
38 박근혜 정부는 무상보육 정책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라! file admin 2013.10.16 3215
37 [성명서] 서울시는 복지관련 안정된 인력 수급 대책을 즉각 수립하고 시행하라!!(2013.06.04) admin 2013.07.12 3203
36 [긴급성명] 복지공약은 캠페인 문구가 아니다!!(2013.03.07) admin 2013.07.12 3165
35 윤병세 장관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한다!(2013.02.27) admin 2013.07.12 2601
34 국가인권위원회의 천박한 인권의식을 규탄한다(2012.02.08) admin 2013.07.12 2765
33 서울시의회는 정녕 개혁의 대상으로 추락하는가?(2012.11.28) admin 2013.07.12 2624
32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의 단일화는 복지동맹이어야 한다.(2012.11.15) admin 2013.07.12 2437
31 서울시는 복지예산 30%확충 공약 이행하라!(2012.10.08) admin 2013.07.12 2808
30 [성명] 사형제는 범죄자에 대한 처벌강화가 아니다.(2012.09.25) admin 2013.07.12 2486
29 상대빈곤선 도입과 부양의무자 기준 철폐 시급(2012.09.18) admin 2013.07.12 2777
28 최저빈곤층의 자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2012.09.13) admin 2013.07.12 2544
27 [성명] 서울시민복지기준 이대로 괜찮은가(2012.07.20) admin 2013.07.12 2819
26 [성명] 영유아복지 외면하는 강북구(2012.05.09) admin 2013.07.10 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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